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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절세전략

구분주요내용
자식이 상속 개시시점 10년 이전에
재산을 증여받은 경우
자식은 재산가치가 낮은 시점에 재산을 증여받게 되므로, 그만큼
증여세가 절감될 수 있고 상속세에 합산과세 되지도 않는다.
자식이 상속 개시시점 10년 이내에
재산을 증여받은 경우
자식은 10년 이내에 증여받은 재산에 관해서는 상속세에 합산하여
과세되나, 당초 납부하였던 증여세는 공제되고 아울러 재산가치가
낮았던 당초 증여시점을 기준으로 재산가액이 평가되므로
그만큼 상속세를 절감할 수 있다.


상속세 절세전략 1

"채무"는 상속세를 계산하는데 있어 가장 큰 공제 항목으로 피상속인이 부담해야 할 확정된
채무로서 크기에 관계없이 공제가 가능하다.


상속세 절세전략 2

상증법상 재산평가는 상속당시의 시가에 의해 산정, 어려운 경우에는 보충적 평가방법을
따르게 된다.


상속세 절세전략 3

임대계약이 만료되면 보증금을 반환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상증법에서는 피상속인의
부채로 보아 상속인이 부담해야 할 상속세 계산시 보증금 상당액을 공제해 준다.


상속세 절세전략 4

상증법상 재산평가는 상속당시의 시가에 의해 산정, 어려운 경우에는 보충적 평가방법을
따르게 된다.


상속세 절세전략 5

사용처의 미소명 금액에서 부채의 20% 상당액과 2억원 중 적은 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상속인 상속 받은 것으로 보아 과세한다.


상속세 절세전략 6

피상속인이 사망하기 전 2년 이내에 회사에 자금을 빌려주었다가 회수한 금액의 사용처가
분병하지 않을 경우 상속세가 과세된다.


상속세 절세전략 7

상속재산이 10억원 이하이고 배우자가 있다면 상속세는 과세되지 않으며, 배우자가 상속을
받고 10년 이내에 사망시 종전에 부과된 상속재산 중 일정률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준다.


상속세 절세전략 8

상속개월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그 기간 내에 신고시 세금의
10%를 공제해 준다.


상속세 절세전략 9

예컨대, 배우자와 아들, 딸이 있는 40대 가장B씨가 5억원짜리 아파트, 예금 7,000만원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B가 지금 사망하면 약 4억 4천 6백만원 정도의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현재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은 예금 7,000만원이므로 턱없이 부족하다.
이 경우 생명보험을 이용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주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